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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기획특별전 전북의 역사문물전Ⅷ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 2008.10.16
  • 조회수2,720
 


2008년 기획특별전 전북의 역사문물전Ⅷ


지평선이 보이는 풍요의 땅, 김제(金堤)



  국립전주박물관(이원복 관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1999년 고창을 시작으로 ‘전북의 역사문물전’을 기획 전시해 오고 있다. 올해는 그 여덟 번째로 ‘김제’ 특별전(10월21일~11월30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드넓은 지평선이 보이는 풍요의 땅, ‘김제’ 이 땅에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그들이 흘린 땀의 흔적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시유물은 김제 대목리 금동판불 등 200여점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선 국보 제62호 미륵전이 있는 금산사 보물 제827호인 대장전에서 옮겨온 동국사 소장 석가삼존불의 복장유물을 최초로 일반인에게 선보인다. 아울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으로 원래 병풍이었던 조 속의 새 그림과 묵매 일괄 3점을 처음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담당: 조규택 학예연구사(220-102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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