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가정의 달 태권도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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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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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가정의 달 태권도 공연 개최
-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2025 명품 태권도 시범 공연’ -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태권도의 향연이 국립전주박물관에서 펼쳐진다.
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은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로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의 ‘2025년 명품 태권도 시범 공연- 태권도의 혼으로, 올림픽을 향해!’를 오는 5월 24일(토), 5월 25일(일), 5월 31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에 두 차례씩 국립전주박물관 옥외뜨락에서 개최한다.(무료공연/ 게릴라 형식/ 우천시 강당)
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와 국립전주박물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함께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전주비전대학교가 공연하여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태권도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태권도 품새와 기본동작을 응용한 호신술, 격파, 아크로바틱 등을 선보이고, 특히 격파는 체공도약 격파, 수직축회전 격파, 수평축 격파, 장애물 격파 등 누구나 보면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화려한 기술을 무대 위에서 펼친다.
뿐만 아니라 한류와 더불어 K-태권도 또한 확산될 수 있도록 신나는 K-POP과 함께하는 태권 댄스와 본 공연 시작에 앞서 관람객 참여형 행사인 격파 도전, 태권도 및 국립전주박물관 관련 퀴즈를 통해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풍성한 놀거리를 제공한다.
국립전주박물관 관계자는 “세계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이 드높은 만큼 한국 전통 무술인 태권도 역시 주목받고 있다”라면서 “세계로 나아가 전주 하계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전주박물관도 뜻을 같이했으니 좋은 공연으로 좋은 문화를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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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화가 있는 날 태권도 공연 보도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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