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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사람들” 개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 2007.06.27
  • 조회수3,127
 

국립전주박물관 특별전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사람들” 개최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이원복)은 2007년 두 번째로 기획한 특별전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사람들’을 7월3일부터 7월29일까지 개최한다.
 

이 전시는 지난 2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사람들’을 새롭게 각색하여 조선왕조의 본향인 전주 지역민들에게 흥선대원군 이하응(興宣大院君 李昰應, 1820-1898)을 비롯한 고종(高宗) 어진 등 왕실문화를 감상하도록 마련한 자리이다.

전시는 크게 흥선대원군, 운현궁 사람들 및 고종의 공간으로 구성하여, 조선시대 초상화의 사실 정신과 어진 화가들의 탁월한 예술성을 엿볼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 이하응은 조선말기 격변기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정치가이자 예술가였다. 그의 생애에서 초상화는 여러 점이 그려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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