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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선비문화실 내부 사진
Seonbi Culture Gallery조선, 선비의 나라
조선의 선비들은 끊임없이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바른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탐구하며 실천했다.
그들은 배움을 바탕으로 위로는 왕이 바른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왔고,
아래로는 백성들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노력한 실천하는 지식인이었다.이런 선비들 덕분에 조선은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꽃피울 수 있었다. 바르게살기 위해 노력한 선비들의 마음가짐은 계속 이어졌다.
일제강점기 때 나라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독립투사들, 민주화를 위해 노력한 많은 사람들도 크게 보면 선비 정신을 이어받은 사람들이다.
선비문화실
선비문화실 내부 배치도

조선, 선비를 기르다

  • 101서문영묘지명
  • 102소학
  • 103김희 호패
  • 104관복
  • 105송시열 초상
  • 106인보첩

선비, 조선을 이끌다

  • 107서안, 벼루
  • 108혼천의
  • 109목민심서

문화, 선비 정신을 지키다

  • 110전주 류씨 종중 분묘 출토 명기
  • 111전주부지도
  • 112책가도
  • 113승경도
  • 114이정직 서화첩
  • 115동의보감, 약연
  • 116한국의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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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비를 기르다

전시실 소개

선비는 조선시대의 사회 지도층으로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이끌어 갈 책임이 있었다. 이를 위해 어릴 때는 인격을 수양하고 학문을 배웠으며, 성인이 되어 과거科擧를 통해 정치에 참여하여 자신이 배운 것을 실천했다. 관직에서 물러나면 고향으로 돌아가 후배 학자들을 교육하고 학문에 전념했다.

선비, 조선을 이끌다

전시실 소개

선비는 인간의 떳떳한 도리를 지키고 흔들림 없이 신념을 지켜야 올바른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다. 조선에서는 하늘의 명命을 받은 성현聖賢이 나라를 다스린다는 천명사상天命思想 을 바탕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성리학적 인성론人性論이 발전했다. 선비가 학문을 닦는 최종 목적은 백성들의 편안한 생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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