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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문화향연 <박물관 속 기타>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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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4.11
  • 조회수330

박물관문화향연 <박물관 속 기타>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린다

-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라랄라~의 주인공 ‘안녕바다’ 전주에 오다-



 국립전주박물관(관장 홍진근)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김용삼)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박물관문화향연 <박물관 속 기타>가 오는 4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국립전주박물관 옥외뜨락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립전주박물관의 대표 유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게 구성됐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디밴드 ‘안녕바다’의 감미로우면서도 화려한 음악을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달, 관람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모던록 밴드인 ‘안녕바다’는 보컬 나무, 베이스의 우명제, 기타의 우선제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별빛이 내린다’, ‘난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 ‘자장가’등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러 CF와 방송을 통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별빛이 내린다’는 보컬 나무가 고향인 전주의 별들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로 전주 시민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보컬 나무는 “22년도 박물관문화향연 <박물관 속 기타>의 첫 번째 주자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오랜만에 고향의 많은 분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설렌다.”고 밝혔다. 


 공연과 함께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전 <이집트 - 삶, 죽음, 부활의 이야기>에서 실제 미라를 비롯한 94점의 고대 이집트 문화재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jeonju.museum.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람료는 모두 무료이다.


 국립전주박물관 관계자는“국립전주박물관의 싱그러운 초록빛깔 자연과 어우러진 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관람객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 pdf 첨부파일 보도자료_박물관 문화향연.pdf (239.26KB / 다운로드 141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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