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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전라북도태권도협회 ‘2022년 명품 태권도 시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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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10.04
  • 조회수266

국립전주박물관-전라북도태권도협회 ‘2022년 명품 태권도 시범공연’


- 전래놀이 체험행사 매주 토요일 운영 -



 국립전주박물관(관장 홍진근)은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로 전라북도태권도협회의 ‘2022년 명품 태권도 시범공연’을 10월 9일(일)부터 10월 29일(토)까지 매주 공휴일 및 주말 국립전주박물관 옥외뜨락에서 개최한다.


 이번 태권도 시범공연은 태권도의 기본 동작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술과 예술적 요소를 접목시킨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프로그램 ‘으라차차 태권도’는 태권도 품새를 기본으로 격파와 발차기, 태권체조 등을 신나는 케이팝 음악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두 번째 프로그램 영웅 시리즈2 ‘무혼(武 神)’은 칼싸움, 장봉, 호신술 등 역동적이고 현란한 기술을 고난이도의 동작과 함께 선보여 무도정신을 엿볼 수 있게 꾸며진다.

 

 세 번째 프로그램 태권소리극 ‘태권! 놀부!’는 고전소설 흥부전을 각색한 공연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태권도 기술인 품새, 겨루기, 격파 등을 무대 위에 올려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홍진근 국립전주박물관장은 “가을 날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문화의 향유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태권도 시범공연을 준비했으며, 우리 전통 무술의 우수성과 종합예술로서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놀이마당 오감의 '전래놀이 체험행사'가 오는 10월 8일(토)부터 11월 26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 동안 국립전주박물관 정문 카페 뮤지엄 옆 야외공원에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엄마 아빠가 놀았던 놀이', '그려서 노는 놀이' 등 6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고무줄놀이, 망줍기, 비석치기, 달팽이놀이 등 잊혀져가는 전래놀이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첨부파일
  • pdf 첨부파일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보도자료.pdf (1.9MB / 다운로드 104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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