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기록의 보고寶庫
- 전시기간
- 2026.05.29~2026.08.27
- 전시장소
- 상설전시관 2층 전주와 조선왕실실
- 담당부서
- 국립전주박물관
전시내용
“기록의 보고寶庫”는 전주와 조선왕실실 내에 새롭게 마련된 왕실기록문화유산 공간을 소개하는 테마전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외규장각 의궤 및 전주사고의 실록을 교체 전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테마전시, “기록의 보고寶庫를 열다”가 주요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왕실의 기록문화를 전시하였다면, 두 번째 전시는 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기록과 기억의 관계를 다루었습니다. 3부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조선왕실의 본향인 전주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한편, 조선 건국과 관련된 개국공신녹권과 책, 시공간을 기록한 지도, 누군가를 기억하는 고사인물화, 초상화 등 20여 점의 전시품을 통해 기록문화의 다양한 층위를 살펴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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