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고 쓰다 - 건축과 기록
- 전시기간
- 2026.09.08~2026.12.07
- 전시장소
- 상설전시관 2층 전주와 조선왕실실
- 담당부서
- 국립전주박물관
전시내용
짓고 쓰다–건축과 기록 To Build, To Record: Architecture and Records
□ 전시명: 왕실기록문화 세 번째 테마전 <짓고 쓰다 – 건축과 기록>
□ 전시기간: 2026. 9. 8. ~ 12. 7.
□ 전시장소: 국립전주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전주와 조선왕실실
□ 전시품: 『남별전중건청의궤』, 『경기전의』, <송정십현도>, <이복수필 경기전> 등 30여 점
조선왕조실록과 의궤에는 건축에 관한 다양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궁궐과 관청뿐 아니라 왕의 초상을 봉안하는 진전眞殿을 세우고 수리하는 일도 중요했기에 그 과정과 절차를 자세하게 기록했습니다. 이번 테마전에서는 『남별전중건청의궤』를 중심으로 한양의 남별전과 전주의 경기전을 살펴 진전 건축과 운영을 조명합니다. 또 창경궁, 창덕궁의 전각과 전북의 건축인 승금정, 송정 등이 그려진 그림을 통해 건축에서 있었던 행사와 그 의미를 소개합니다. 건물을 짓고 글과 그림으로 남긴 이들을 상상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기록문화의 깊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주요 전시품
1. 조선왕실과 전주, 그 처음 이야기
- <태조어진>, <황산대첩비 탑본>, <용비어천가>. <제고지보>
2. 어느 실록상자의 기억
- 『세조실록』, 『경기전의』, 『남별전중건청의궤』
3. 하늘과 땅, 그 사이의 삶을 그리다
- <압록강변계도>, <송정십현도>, <무신진찬도>, <승금정시회화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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